추상적인 것 말고, 러브식스에서 정의하는 매력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
안녕, 미래의 플레이보이 친구들!
매력이란 대체 뭘까?
여기서 말하는 매력은 이성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말하는거야
그게 뭘까?
우선적으로 과학에서도 잘 모른다
그니까 매력을 사전적로 정의는 할 수 있는데
"그래서 매력을 어떻게 구사할 수 있음?"이라고 물었을때, 시원한 답변은 못한다
그냥 과학은 매력이라는 것을 현상적으로 정립했을 뿐이다. 그래도 과학역사가 100년은 되는데
그동안 매력에 대해 대략적으로 형태정도는 정립했지 않았겠니
예를들어서 과학에선 중력 현상을 이해했지만,
그래서 "내가 사람들한테 중력을 어떻게 쓸 수 있음?"라고 물어보면, 답변은 못한다
그니까, 쉽게말해 과학은 매력을 정의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단지 작동방법만 모른다는 것이다.
아무튼 중력처럼 과학에선 매력을 형태로는 정립했다
그게 뭐냐면 "보상 원리/도구성 원리"이라는 것이다.
보상 원리/도구성 원리는 반례가 없는 오늘날 과학의 주류이론이다
그래서 보상 원리/도구성 원리가 뭔데?
용어가 어려운거지 내 설명 들으면 쉽다. 쉽게말해서 이거임
"결국 인간은 자기한테 잠정적으로 계속 이득이 될거 같은 사람이랑 관계를 맺고 싶어한다"
그런데
이때 '픽업 아티스트'라는 사기꾼 집단이 난데없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픽업 아티스트의 등장은 해외사람들에게 좀 충격적이였는데,
왜냐면 픽업 아티스트의 주장은 이거였거든
"니가 이성꼬실려면, 니 가치가 이성보다 높아야함"
뭐 이 주장까진 이해할 수 있지만, 문제는 그 구현방식이다
픽업 아티스트들 주장 "니가 상대보다 가치를 높일려면, 이성 상대방 자존감 박살내야함"
즉, 상대방 가치를 줄이면, 당신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아지니까, 그럼 유혹이 된다는 주장이였다
이걸 픽업아티스트 이론의 창시자 '미스테리'는 이렇게 설명했다.
"야 니들 고양이 알지? 여자랑 내가 고양이 길들이는 법은 똑같다
고양이들한테 잘해주면, 고양이는 오히려 널 만만하게보고, 널 쳐다도 안본다. 걍 밥달랄때나 밥달라고한다
근데 이 요먕한 고양이를 꼬실려면, 오히려 고양이가 너한테 다가올때. 고양이를 귀찮다는 듯이 던지셈. 그럼 고양이가 안달나서 널 쫒아다니게 된다."
진짜 그럴싸한 주장이라, 당시 일반사람들은 이 개소리를 믿었는데, PUA 주장이 처음 등장했을 때라, 당시 사람들에겐 신세계였거든. 물론 나중에 픽업 아티스트 자체가 사기꾼으로 그 전말이 다 드러났지만 말이다.
아무튼 과학자들 역시 픽업 아티스트에 좀 충격받았는데, 왜냐면 이 PUA 주장은 상대성이론처럼 과학에서 반례가 없는 "보상 원리/도구성 원리"를 반박하는 소리였기 때문
과학자들 : 아니 여자 자존감을 왜 박살내, 오히려 존중해 줘야지
당연히 과학입장에선 이 PUA 주장이 "야 기라고 아냐? 기로 암치유 가능함" 이런 수준의 해괴한 주장이였긴 한데, 아무튼 PUA 지들이 수 만명의 여자들을 유혹하고 다닌다니까, 일단 학자들이 초반에 냅두긴했다
결국 픽업 아티스트 이론이 대중적으로 사기라고 밝혀지고
(실체는 걍 주사위 게임임. 시도 ㅈㄴ해서 성공 얻어걸리는 방식 ㅇㅇ)
픽업에 사기당한 사람들이 속출하자, 결국 미스테리랑 양대산맥이였던, 닐스트라우스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이렇게 실토했다
"아 그 픽업 아티스트 이론 개소리 맞아요. 근데 그런 쓰레기 지금 안가르쳐요"
그리고 미스테리와 함께 도망갔다
아무튼 이 픽업 아티스트 이론의 잔재가 아직도 버젓히 팔리고 있는데
- 고가치
- 여자한테 존나 비싸게 구셈
- 매력어필 -> 컴포트 -> 섹슈얼 어필 3단계 유혹 순서
이딴식으로
근데 현재 이건 아시아권에서나 먹히는 헛소리다
실제로 미국 "찐따들의 위키"가보면 그렇게 적혀있음 (이름이 찐따들의 위키임)
"사기꾼으로 결판난 PUA들은 지금 아시아 찐따들 상대로 사기치는 중ㅋ"
다음 참조

PUA는 사기꾼입니다.
여자에게 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문제 근본적인 삶에 그 원인이 있습니다. (성격이나 키가작고 멍청하다거나와 같은 근본문제)
단순히 방법과 기술로 여자를 꼬실 수 없습니다.
PUA들은 주로 소심하고 모자란 아시아인들을 먹잇감으로 삼는다
그리고 혹한 학자들이 PUA이론을 과학적으로 파본결과. 역시 과학적으로 헛소리로 밝혀짐. 이건 이 문서 참조하셈
아무튼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간단함
관계의 원칙
"결국 인간은 자기한테 잠정적으로 이득이 되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
즉, 이득을 줄 수 있는 사람과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오늘날 정론이다
다시말해 결국 매력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너라는 사람이 이익을 줄만한 사람이냐는 것"이다
그게 정신적으로든 ㅇㅇ
육체적으로든 ㅇㅇ
심리적으로든 ㅇㅇ
경제적으로든 ㅇㅇ
생존적으로든 ㅇㅇ
고로 매력을 가지고 무슨
"바디랭귀를 이렇게 하세요"
"눈 이렇게 마주치면 되요"
"매력은 재밌는 사람입니다 ㅋ"
이런 방법론적인 관점은 헛소리라고 보면된다.
과학에서는 이런걸 가지고 환원주의라고 깐다
그냥 과학이 아니라 사이비라는거다
다시말해 이성에게 밀당한답시고, 헛짓거리하지말고
괜히 비싼척한답시고 자존심 부리지말고
너님이 뭐 되는 사람아닌 이상, 이성 좀 까지마라
그럼 질문하나가 들어올 수 있다
"아니 그럼 나쁜남자는 뭐임?"
다들 나쁜남자라는 용어에 낚시당하는데
진짜 나쁜남자가 "나쁜짓하면 여자가 끌린다"겠니ㅋㅋ
이게 뭐냐면
본질적으로 한번 뜯어줄게
예를들어보자
매력은 뭐라고?
"너님이 본질적으로 이득을 줄 수 있는 사람이냐"
이거다
저 문장을 제대로 이해해야 너님이 진짜 매력의 본질을 통달할 수 있다
방법론적으로 매력 이해하지 좀 말고
그니까 맨날 이성한테 맘적으로 줘터지고 다니지
그니까 다음을 보자
내가 만약에 잘나가는 변호사다
실제로 차 람보르기니타고 잘나가는 변호사 떠올려보셈
그게 나다
너가 만약에 "아 주변에 법쪽으로 잘나가는 사람이랑 친구하고 싶다"라는
갈망이 좀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너님은 일단 나를 보고 일단 끌린다ㅇㅇ
너님은 별볼일 없는데도 불구하고
잘나가는 변호사인 내가 너님이랑
기꺼히 술도마셔주고 밥도 먹어준다
너님에겐 그 자체로 이득이다
심지어 내가 말을 싸가지 없게할지 언정 뭔 상관이니?
나 : 밥먹었냐?
당신 : 응
나 : 야 근데 너 살 좀 빼라
당신 : ㅋㅋ 뺼거야
나 : 돼지냐
당신 : ㅋㅋ
나 : 저기 헬스장이라도 좀 등록해라
당신 : 어딘데?
이런식으로 니가 나한테 잘보일려고 맞춰주지 않겠니?
내가 싸가지없게 말했을지 언정
너님은 기분 좋고
근데 내가 너님이랑 별반다를거 없는 회사원이라던가 학생이라고 생각해보자
또는 내가 월급 50만원받는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자
나 : 야 살좀 뺴라
이러면 넌 기분이 좋니?
너 나랑 관계 맺고 싶겠니?
아니지
무슨말인지 대충 감좀 오니?
말, 행동 따위야 그건 그냥 곁가지야
방법론적 관점으로 매력을 파면, 넌 절대로 매력의 본질을 이해할 수 없다
다시말해 나쁜남자는 "여자들은 나쁘게하면 좋아함"이게 아니라,
잘나가는 애들은 급이 높아지기 떄문에, 자기보다 아래 급들한테는
내가 아까 너님한테 그랬듯이 귀찮아하고 너님 눈치안보고 내뱉는다거다
너가 나쁜남자들 따라한답시고, 너님이 뭐 사회적으로 잘나가는 사람도 아닌데
나쁜 남자들 그대로 따라해봐
본질은 모르고, 그냥 겉으로보여지는 현상만 따라하는 꼴이지
안그래?
정신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생존적으로든 니가 상대방에게 지속적으로 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이냐
이것이 곧 매력의 정의다.
이해 ㅇㅋ?
다음 시간에는 매력의 종류에 대해 알아볼게
최대한 널 이해시키기 위해, 반말로 글 써봤어
이만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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